접수된 블로거를 코드 발급과 첫 정산까지 끌고 가는 실무 문서입니다. 링크는 전부 눌러서 바로 쓰실 수 있고, 문안은 복사 버튼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블로거에게 전용 할인 코드를 드리고, 독자가 그 코드로 예약해서 실제 승선까지 마치면 할인 적용 후 실결제액의 5%를 블로거에게 현금으로 정산합니다. 독자는 10% 할인을 받습니다.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대가 표기 문구와 쿠폰 코드 두 줄뿐입니다. 원고 검수·발행 편수·마감·독점 계약·등급 심사·위약금은 없습니다.
신청이 들어오면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합니다. 메일이 아니라 전화가 원칙입니다. 협찬 메일에 익숙한 분들일수록 응답 속도로 회사를 판단합니다. 이 하나만 지켜도 접수 대비 활성화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가 비어 있으면 통화는 할 수 있어도 코드 발급 단계에서 멈춥니다. 인수인계 받으실 때 이것부터 물어보세요.
| 칸 | 채울 내용 |
|---|---|
| 쿠폰 어드민 | 코드를 실제로 만드는 화면 주소 · 로그인 계정 · 내가 직접 발급 권한이 있는지, 없으면 누구에게 어떤 양식으로 요청하는지 · 코드 문구 중복을 확인하는 화면 |
| 내 표기명 | 문안의 [담당자]에 들어갈 이름. 실명인지 성+직함인지 통일 |
| 발신 전화번호 | 내가 거는 번호 · 블로거가 02-722-0365로 콜백하면 누가 받는지 |
| 넘길 사람 4명 | 제휴 총괄(법인·에스컬레이션) / 팀장(정산 이견 판단) / 세무 담당(원천징수·보관기간) / 제품팀(피드백 전달 채널) |
| 계정 권한 | 응답 시트 · 폼 편집 · 구글드라이브 · @aboutfishing.kr 발신 계정 · 실행계획 문서 비밀번호 |
| 자동회신 상태 | 04장 A가 지금 자동으로 나가고 있는지, 내가 손으로 보내야 하는지. 이미 접수된 분들이 받았는지도 확인 — 안 받았는데 "메일 보시고 전화드렸다"고 하면 대화가 꼬입니다 |
| 고화질 캡처 링크 | 01장 자산 표의 빈칸. 통화에서 이미 약속하는 자료라 첫 통화 전에 올려두세요 |
쿠폰 할인 상한과 파트너 약관 전문이 아직 없습니다. 둘 다 04장 B(코드 발급 메일)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항목이라, 없으면 메일을 보낼 수 없습니다.
둘 중 하나로 정해서 통화에서 말할 수 있게 해주세요.
(가) 상한·약관 확정될 때까지 코드 발급 보류 → 통화에서 “[날짜]까지 코드 보내드리겠습니다”로 안내
(나) 코드는 먼저 발급하고 상한·약관은 확정 즉시 후속 안내 → 이 경우 후속 문안이 따로 필요합니다
정해지기 전까지는 “확정되는 대로 서면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에서 멈추고, 날짜를 임의로 약속하지 마세요.
아래 네 가지는 회사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가 물어보면 “확정되는 대로 서면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만 답하세요. 지금 임의로 답해 놓고 나중에 달라지면 그 캡처가 블로그에 올라갑니다.
| 항목 | 이렇게 답하세요 |
|---|---|
| 쿠폰 할인 상한 금액 | “10% 할인이고 1인당 상한이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코드 발급 시 서면으로 함께 드립니다” — 제안서 9장에 이미 “코드 발급 시 서면 안내”로 적혀 있어 말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 파트너 약관 전문 | “코드 발급 메일에 함께 보내드립니다” — 제안서 20장이 이미 약속한 문장입니다. 아직 문서가 없으므로 코드 발급 전에 반드시 확보해야 합니다 |
| 파트너 대시보드 | “정산 내역을 예약번호 단위로 드립니다”까지만. 직접 조회하는 화면의 오픈 시점은 말하지 마세요 |
정산 방식을 3.3%로 통일한 것은 회사 방침이라 그대로 가면 됩니다. 개인사업자도 3.3%로 처리합니다. 딱 하나, 법인은 다릅니다.
법인에게 지급하는 용역대가는 애초에 원천징수 대상 소득이 아닙니다. 3.3%를 떼면 근거 없이 징수한 게 되고, 지급명세서가 맞지 않아 저희 쪽 신고 문제가 됩니다. 법인 쪽 회계에서도 처리가 안 되어 반드시 되돌려야 합니다. 방침으로 통일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닙니다.
그래서 법인은 이 프로그램 밖에서 처리합니다. 거절이 아니라 별도 문의로 돌리는 것입니다 — 정산 방식과 계약 형태를 따로 협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통화나 메일에서 법인 얘기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답하지 말고 담당자에게 넘기세요.
신청 폼과 파트너 약관에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는 분 대상. 법인은 별도 문의” 한 줄을 넣어두면 애초에 섞여 들어오지 않아 3.3% 단일 운영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edit2=가 붙으면 안 됩니다 — 응답 수정 링크라 앞사람 것을 덮어씁니다.
forms.gle/kKnCYTNw7dQdto7RAbooking.aboutfishing.kr.
가입은 카카오 로그인으로 원터치입니다.
aboutfishing.onelink.me/oR5G/uinuk1o5(주)어바웃피싱 · 사업자등록번호 631-81-02422 · 통신판매업 제2026-창원성산-0311호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 61, 7층 703호 · contact@aboutfishing.kr · 02-722-0365
발신 계정은 반드시 @aboutfishing.kr. 지메일 주소로 보내면 협찬 사기 메일로 읽힙니다.
| 단계 | 기한 | 하는 일 |
|---|---|---|
| ① 접수 확인 | 당일 | 응답 시트를 하루 두 번(오전 10시·오후 4시) 확인합니다. 새 접수가 있으면 자동 회신(04장 A)을 보내고 상태를 접수로 기록합니다 |
| ② 사전 확인 | 통화 전 5분 | 블로그를 열어 최근 3개월 내 선상낚시 글이 있는지, 주력 지역·어종이 무엇인지, 이미 다른 예약 플랫폼 코드를 달고 있는지 봅니다. 이걸 안 보고 전화하면 통화가 겉돕니다 |
| ③ 유선 연락 | D+1 | 03장 스크립트대로. 통화가 안 되면 즉시 문자를 남기고 그날 오후에 한 번 더 겁니다. 다음 날 한 번 더 걸어서 총 3회(1일차 2회 · 2일차 1회)까지만 시도하고, 그 뒤에는 04장 F 메일을 보내고 기다립니다 |
| ④ 코드 발급 | 통화 후 1영업일 | 통화에서 받아둔 코드 문구로 발급합니다. 발급 전에 어드민에서 중복을 먼저 확인하세요. 1순위가 중복이면 통화에서 받아둔 2순위로 바로 발급하고 메일에 그 사실을 한 줄 적습니다. 2순위도 없으면 그때만 연락드려 다시 정하시게 하세요 — 발급이 하루 밀립니다. 쿠폰명·코드·할인율·상한·적용제외 5항목을 빠짐없이 적고, 파트너 약관 전문을 함께 보냅니다(04장 B) |
| ⑤ 활성 확인 | 코드 발급일 +7일 |
코드 사용 0건이면 04장 C를 한 번만 보냅니다. “글에 넣으셨나요”가 아니라 “도움 필요하신가요”로 씁니다 |
| ⑥ 첫 정산 | 이용완료 다음 달 15~20일 |
정산 확정 시 04장 D 발송. 이때 처음으로 계좌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요청합니다. 첫 정산이 확정된 뒤에 통장 사본과 주민등록증 앞면 사본으로 받습니다 (오타 방지) |
메일로만 하면 접수 100명에 발행 10명이 됩니다. 이게 이런 프로그램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방식입니다.
통화 5분이면 이 사람이 실제로 코드를 넣을 사람인지가 거의 판별됩니다. 그리고 목소리를 한 번 섞은 상대는 메일 회신율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강요하지 마세요. “메일이 편하시면 메일로 하겠습니다”로 바로 넘어가고, 03장 확인 항목을 메일 질문으로 옮겨 보내면 됩니다. 전화를 거절했다고 해서 활성화 가능성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 말해도 되는 것 (확정) | 절대 말하면 안 되는 것 | 받아올 것 |
|---|---|---|
| 독자 할인 10% 블로거 정산 할인 후 결제액의 5% 세금 사업소득 3.3% 원천징수 정산 1일~말일 → 다음 달 15~20일 쿠폰 사용기한 없음 최소 출금액 없음 · 위약금 없음 원고 검수 · 발행 편수 · 마감 · 독점 · 등급 심사 전부 없음 본인·가족 예약도 정산에 포함 코드 1영업일 이내 · 문구 직접 선택 가능 정산 제외 취소 · 불참 · 기상 결항 · 현장 결제분 |
쿠폰 할인 상한 금액 (미확정) 파트너 약관 전문 시점 (없음) 파트너 대시보드 오픈 시점 (없음) “월 OO만원 버실 수 있다” 승선 지원 — 그런 제도 없습니다 법인 조건 — 담당자에게 넘기세요 세금 상담 — 환급액·절세 방법 글 쓰는 법 · 코드 넣을 위치 |
□ 코드 문구 (1순위·2순위) □ 지역 · 어종 □ 새 글 / 기존 글 □ 기존 글이면 그 글 주소 □ 요청 자료 □ 제품 피드백 □ 다음 접촉 예정일 |
세금 질문이 오면 이 세 줄로 끝냅니다.
“3.3%는 왜 떼나” → 사업소득이라 원천징수합니다. 저희가 갖는 게 아니라 국세청에 대신 내드리는 겁니다.
“그 돈 없어지나” → 미리 낸 세금입니다. 내년 5월 종합소득세에서 정산되고, 다른 소득이 많지 않으시면 상당 부분 돌려받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타소득으로 안 되나” → 계속 발생하는 구조라 사업소득이 맞고, 기타소득이면 8.8%로 오히려 더 뗍니다.
금액을 물으면 — “보장은 아니고 평균 기준 예상치인데, 웹 예약 기준으로 한 건당 9천원 정도, 전체 평균으로는 6천원대입니다.” “보장이 아니라 예상치”를 빼면 표시광고법 문제가 됩니다.
목표는 설득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이미 신청하신 분이라 파는 단계는 지났습니다. 5~10분 안에 끝내고, 길어지면 상대가 지칩니다.
ABOUT-K7QM보다 블로거 닉네임이 오타도 적고 기억에도 남습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이 박힌 코드는 블로거가 글에 넣을 이유가 하나 더 생깁니다.코드 문구를 결정해서 받아놓지 않으면 코드 발급이 멈춥니다. 통화가 끝났는데 이 칸이 비어 있으면 다시 전화를 걸어야 하고, 그만큼 발급이 늦어집니다. 상대가 정하지 못하시면 그 자리에서 두세 개를 제안해 하나를 고르시게 하세요 — "블로그명 그대로 쓰시겠어요, 아니면 닉네임으로 하시겠어요?" 정도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그래도 못 정하시면 "저희가 만들어서 보내드리고, 마음에 안 드시면 바꿔드리겠습니다"로 닫고 반드시 임시안 하나를 통화 중에 말씀드려 확인을 받아두세요.
대괄호 [ ]는 보내기 전에 반드시 채우세요.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자동 발송으로 읽힙니다.
접수만 기다려서는 목표가 안 나옵니다. 상세 문안·제목·법적 요건은 콜드메일 발송 키트에 있고, 여기서는 운영이 매일 쓸 것만 요약합니다.
| 채널 | 비용 | 메모 |
|---|---|---|
| 낚시대회 접수자 | 0원 | 가장 빠릅니다. 이미 결제한 낚시 열성 고객입니다. 접수 완료 화면과 확인 알림톡에 안내 한 줄만 넣으면 됩니다 |
| 자사 회원 블로거 | 0원 | 후기 작성 이력 + 블로그 URL 보유 회원. 전환율이 가장 높은 그룹입니다 |
| 선주앱 공지 | 0원 | 선장님 단골 중 블로그 쓰는 분. 선주도 자기 배가 노출되니 이해가 맞습니다 |
| 유튜브·인스타 | 0원 | 블로그만 고집할 이유 없습니다. 프로필 링크 하나로 코드가 붙습니다 |
| 카페·동호회 운영자 | 0원 | 1인이 수백 명에게 닿습니다. 개인 정산 대신 카페 공용 할인 크레딧 전환 선택지를 같이 주세요 |
| 네이버 상위글 콜드메일 | 인건비 | 품질은 가장 높지만 하루 20~30통이 한계입니다 |
답을 모르면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가 정답입니다. 지어내지 마세요.
| 질문 | 이렇게 답합니다 |
|---|---|
| 방문자 수 기준이 있나요? | 없습니다. 낚시 글을 쓰시는 블로거면 됩니다. 등급도 선발도 없습니다 |
| 옛날 글에 넣어도 되나요? | 됩니다. 오히려 이미 검색 유입이 있는 글이 유리합니다. 코드로 확인하는 방식이라 유효기간 개념이 없어서, 3년 전 글에서 오늘 나온 예약도 그대로 잡힙니다 |
| 독자가 코드를 안 쓰면요? | 그 예약은 정산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코드를 쓰면 독자가 결제 금액의 10%(평균 1만 4천~2만원)를 아끼니 안 쓸 이유가 적습니다. 할인 상한이 확정되기 전까지 금액을 단정하지 마세요 |
| 얼마나 벌 수 있나요? | 평균으로만 말하세요. 웹 예약 평균 결제액 20만 6천원 기준으로 할인 후 18만 5,400원, 그 5%인 9,270원입니다. 원천징수 빼면 8,964원. 전체 평균(14만 2천원)으로는 6,390원입니다. “월 O만원 가능”은 절대 말하지 마세요 |
| 정산 9천원도 보내주나요? | 보냅니다. 최소 출금액이 없습니다 |
| 정산을 어떻게 믿나요? | 정산 내역을 예약번호 단위로 드립니다. 예약일·승선일·선박명·결제금액이 한 건씩 나옵니다. 이견이 있으시면 확정일로부터 30일 안에 말씀해 주시면 함께 확인합니다. 직접 조회하는 대시보드는 아직 없다고 솔직히 말하세요 |
| 중간에 그만두면요? | 그때까지 이용완료된 건은 예정대로 입금됩니다. 위약금 없습니다 |
| 다른 예약앱이랑 이미 하고 있는데요 |
문제없습니다. 독점 계약이 아닙니다. 다른 곳 코드를 그대로 두시고 같이 넣으셔도 됩니다 |
| 코드 넣기 전에 한번 타보고 싶은데 |
승선 비용을 대드리는 제도는 없습니다. 있다고 하지 마세요. 대신 코드를 먼저 받으시고 본인 예약에 쓰시면 10% 할인에 5% 정산까지 받으십니다. 합치면 결제 금액의 약 14.5%입니다. 본인·가족 예약도 정산에 들어갑니다. 원하시는 지역·어종을 알려주시면 괜찮은 배를 추려 드리겠습니다 |
| 코드가 커뮤니티에 퍼지면요? |
글을 안 보고 쓰셔도 정산은 그대로 됩니다. 다만 코드별로 1인 1회 사용 제한과 월 사용 한도가 있고, 이상 급증이 감지되면 자동 정지됩니다. 코드가 유출되면 블로거님 실적이 왜곡되기 때문에 블로거님을 보호하는 장치이기도 합니다 |
| 주민등록번호를 왜 받나요? |
사업소득 지급명세서 신고에만 씁니다. 지금이 아니라 첫 정산금이 확정된 뒤에 요청드리고, 첫 정산금이 확정된 뒤에 통장 사본과 주민등록증 앞면 사본으로 받습니다. 손으로 적으시면 한 자리만 틀려도 입금 실패나 신고 반려가 나서 사본으로 받고 있습니다. 사진 부분은 가리셔도 됩니다 |
| 3.3%는 왜 떼나요? | “정산금은 사업소득이라 지급할 때 3.3%를 원천징수하고 넣어드립니다.
저희가 갖는 게 아니라 국세청에 대신 내드리는 것이고,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하실 때 정산됩니다.” ‘저희가 갖는 게 아니라’를 빼지 마세요. 이게 빠지면 회사가 수수료를 떼는 걸로 오해합니다 |
| 왜 사업소득인가요? | “블로거님이 저희 직원도 아니고 본인 채널로 독립적으로 유입을 만들어 주신 대가라 세법상 인적용역 사업소득으로 분류됩니다. 한 번 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코드를 걸어두시면 계속 발생하는 구조라서 더 그렇습니다.” |
| 뗀 돈은 없어지나요? |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 “없어지는 돈이 아니라 미리 낸 세금입니다.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하실 때 실제 소득 기준으로 정산되고,
다른 소득이 많지 않으시면 상당 부분 돌려받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환급된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다른 소득이 있으면 추가 납부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
| 기타소득으로 해주시면 안 되나요? |
“기타소득은 일시적·우발적인 소득에 적용됩니다. 이건 코드를 걸어두시면 계속 발생하는 구조라
사업소득이 맞습니다. 그리고 기타소득이면 원천징수율이 8.8%라 오히려 더 떼입니다.”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 — 성격상 사업소득이 맞다는 게 이유고, 세율이 낮은 건 결과입니다. 세금 적게 떼려고 그런다는 식으로 들리면 이상해집니다 |
| 세금계산서 발행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
“저희는 정산을 개인 사업소득 방식 한 가지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이 많아지면 방식이 여러 개일수록 정산이 늦어지고 실수가 생겨서, 모든 분께 같은 방식으로 같은 날짜에 넣어드리려고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지급명세서 신고는 저희가 하니 블로거님이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
| 금액도 얼마 안 되는데 그냥 주시면 안 되나요? |
“9,270원이면 306원입니다. 금액이 작아도 원천징수는 건별 의무라 예외를 둘 수가 없습니다. 신고가 누락되면 저희 쪽 문제가 됩니다.” |
| 법인 명의로 참여할 수 있나요? |
거절하지 말고 별도 문의로 돌리세요. “법인은 정산 방식과 계약 형태를 따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담당자가 연락드려서 조건을 맞춰보겠습니다”까지만 답하고 담당자에게 넘기세요. 법인은 3.3% 원천징수가 법적으로 불가능해서 이 프로그램의 정산 방식으로는 처리가 안 됩니다. 이 자리에서 조건을 말하지 마세요 (00장) |
| 대가 표기를 꼭 해야 하나요? |
네. 공정위가 요구하는 것이라 법적 의무입니다. 다만 문구는 이미 쓰고 계신 방식 그대로 쓰시면 되고, 저희가 지정하거나 검수하지 않습니다. 견본은 자료 모음 06장에 있습니다 |
| 쿠폰 상한이 얼마죠? | 확정 전입니다. “1인당 상한이 있고, 정확한 금액은 코드 발급 시 서면으로 함께 드립니다”까지만 |
| 코드는 언제 나오나요? | 1영업일 이내입니다 |
| 코드가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
사용기한이 없습니다. 만료되지 않아서 글에 한 번 넣어두시면 계속 살아 있습니다. 글에 “사용기간” 줄을 적으실 필요도 없습니다 |
| 정산은 언제 들어오나요? | 한 달 단위로 끊습니다. 1일부터 말일까지 이용완료된 건을 다음 달 15~20일 사이에 입금합니다. 예를 들어 10월에 다녀오신 손님 건은 11월 15~20일에 들어갑니다. 최소 출금액은 없습니다 |
| 코드를 제가 정할 수 있나요? | 됩니다. 한글·영문·숫자 모두 쓰실 수 있어서 블로그 이름이나 닉네임을 그대로 코드로 만드셔도 됩니다. 독자가 결제창에서 직접 입력해야 정산이 잡히니, 기억하기 쉬운 문구가 유리합니다. 이미 다른 분이 쓰고 계신 문구면 알려드리고 다시 정해 주시면 됩니다 |
| 상황 | 대응 |
|---|---|
| 정산 금액에 이의를 제기 | 임의로 조정하지 말고 원장 확인 후 회신. 끝까지 안 좁혀지면 팀장 판단 |
| 블로그·커뮤니티에 부정적 글이 올라감 | 댓글로 다투지 마세요. 캡처해서 즉시 보고 |
| 법적 표현·약관을 문제 삼음 | 답변하지 말고 보고. 잘못 답하면 그게 근거가 됩니다 |
| 코드 대량 유출·부정사용 정황 | 코드 즉시 정지 요청 후 보고 |
| 개인정보 관련 항의 | 즉시 보고. 임의 답변 금지 |
신청 폼 응답 오른쪽에 아래 열을 추가해서 관리합니다.
| 열 | 내용 |
|---|---|
| 상태 | 접수 → 통화완료 → 코드발급 → 활성 → 정산 다섯 단계. 중단하신 분은 철회로 별도 표시하고 다음 캠페인 명단에서도 제외 |
| 담당자 | 한 사람으로 고정. 중간에 바뀌면 상대가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
| D+1 연락일 | 실제 전화한 날. 비어 있으면 SLA 위반입니다 |
| 코드 문구 | 통화에서 반드시 받아놓습니다. 비어 있으면 발급이 멈춥니다. 중복이면 재확인이 필요하니 2순위까지 받아두면 좋습니다 |
| 지역 · 어종 | 통화에서 확인. 배 추천에 씁니다 |
| 신규 / 기존 글 | 기존 글이면 그 글 URL도. 활성화 시점 예측에 씁니다 |
| 코드 · 발급일 | 발급한 코드 문자열과 날짜. 활성 확인(D+7)의 기준일이 이 날짜입니다 |
| 첫 사용일 | 코드가 처음 쓰인 날. 발급일과의 간격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 지표입니다 |
| 요청 자료 | 무엇을 언제 보냈는지 |
| 제품 피드백 | 통화에서 나온 불편사항. 그날 안에 제품팀 전달 |
| 메모 | 다음 담당자가 읽고 바로 이어받을 수 있게 |
| 지표 | 기준 | 안 나오면 |
|---|---|---|
| 접수 → 통화 완료율 | 90% 이상 | D+1이 안 지켜지고 있습니다. 담당 배분을 조정하세요 |
| 통화 → 코드 발급률 | 90% 이상 | 발급이 밀리는 이유를 확인. 대개 쿠폰 상한 미확정이거나 코드 문구를 못 받아온 경우입니다 |
| 코드 발급 → 첫 사용 | 14일 이내 50% |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낮으면 코드 입력 마찰이나 자료 부족을 의심하세요 |
| 활성 블로거 수 | — | 그 주에 실제로 코드 사용이 발생한 사람 수. 누적 접수 수보다 이 숫자를 보세요 |
| 경유 결제액 | — | KPI 원지표. 월 목표 대비 진척을 봅니다 |
| 부정적 회신 | 주 3건 미만 | 같은 지적이 두 번 반복되면 발송을 멈추고 문안을 다시 보세요 |
“코드 발급 → 첫 사용까지 걸린 일수”입니다. 접수를 아무리 많이 받아도 코드가 글에 안 들어가면 경유 결제액은 0원입니다. 접수 100명에 발행 10명 — 이게 이런 프로그램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방식이고, D+1 연락과 D+7 확인은 정확히 그것을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